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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디카시

꼰대의 고민

 

꼰대의 고민



현대화 따라가기가 뭐 그리 어려울까만
숨이 차기는 하다

젊은이들처럼 늘 새로운 방식으로 살고도 싶건만
그놈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꼰대라고 비판하는 아그들아
너희는 꼰대 소릴 안 들을 줄 아는가
세월이란 금방이다

 

 

살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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