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우를 형상화한 교각>
민족의 영산 한라산 (5)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한라산은 높고 크고 바다에 솟아 있기에 큰 섬이 되었다네요
산 자체가 섬이 되어 가려면 바다를 건너야 하는데
옛날엔 배를 타고 건너가야만 하기에
여러 종류의 배가 있다네요

한라산 한라산
아주 오래전엔 테우라고 하는 돛단배가 있었지만
이제는 다양한 여객선이 있고 화물선도 고속훼리도 다닌답니다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시대가 발달하여 요즘엔 제주도 갈 때 거의 비행기 타지요
항공사도 여럿이고 기종도 아주 많아서 선택 시대
항공기 타고 갈 땐 창가에 앉아야
한라산 모습을 먼저 본데요

한라산 한라산
기내에서 한라산 바라볼 때 날씨가 좋아야 하는데
계절마다 시기마다 그날의 기후마다 다르게 나타난답니다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요즘엔 누구나 승용차를 갖고 있어서 운전하여 여행하지요
바다 건너 멀리 있는 한라산이기에 차가 못 가지만
차가 다니는 다리를 놓으면 쉽게 갈 수 있는데
언제 그런 날이 올는지 기대도 되고
그때를 기다려 본다네요

한라산 한라산
더 나아가 기술이 발달하면 바다 지하로 터널 뚫고
제주도까지 기차가 다니면 자주 한라산 오를 것 같아요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더 좋은 방법은 북한산에서 케이블카 타고 한라산 가는 것이랍니다
북한산에서 출발해 계룡산과 내장산과 지리산을 거쳐
한라산으로 연결되는 케이블카
기가 막힐 것 같아요

한라산 한라산
통일이 되어 북한산에서 백두산까지도 건설되면
한라산에서 출발하여 백두산까지 창공을 누비는 탐방이 되겠지요
한라산
아 아~ 한민족의 영산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