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의 영산 한라산 (4)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한라산엔 동서남북 방향에 따라 볼거리가 많이 있다네요
동쪽은 성산일출이라 하여서 해 뜨는 풍광 시작
만장굴과 김녕사굴 같은 묘한 굴이 많고
성판악 등산 시작이래요

한라산 한라산
아주 완만한 산행길은 추억을 남겨주며
사라오름의 분화구 산정호수는 깊은 인상을 준답니다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한라산에서 남쪽을 내려다보면 바다 위의 섬들이 그림
지귀도, 섶섬, 문섬, 범섬, 마라도가 떠 있는 듯
바다의 물비늘과 물안개도 멋지고
배들도 모델이 되어주지요

한라산 한라산
영실의 바위 절벽은 최고의 경치를 보이고
오백장군 바위는 설문대할망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한라산을 서쪽에서 바라다보면 과일 꼭지 모습이 나와서
한라봉이라는 감귤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하고
습지도 발달한 곳이 있어 1100고지 습지는
국제적인 람사르습지로 지정되어
탐방로도 있네요

한라산 한라산
어리목 등산로는 겨울 산행의 기본이라 하고
사제비동산에 올라 만세동산에서 백록담까지 환상이라지요

영산 영산 한라산
민족의 영산 한라산
북쪽의 한라산은 육지에서 보는 제주도 기본이 되었다고 하고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은연중 간직하고 있으며
여럿의 깊은 골짜기는 세월을 숨겨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네요

한라산 한라산
산 중턱엔 관음사가 자리 잡아 사실을 기록하고
높은 곳의 왕관릉과 삼각봉은 제주시를 감독하고 있답니다
한라산
아 아~ 한민족의 영산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