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날씨가 왜 이래 (유유) 2022. 2. 5. 날씨가 왜 이래 그러려니 해야지요 하늘을 상대할까 더 나쁜 그런 날이 올는지도 모르는데 적응이 최고의 미덕 나쁜 날도 살아야지요 가슴이 답답할 땐 큰 숨을 쉬고 싶건만 마스크에 미세먼지 기가 막힌 현실이네 그래도 어쩌겠나요 기다려지는 좋은 날 <날씨에 대해서는 절대 불평불만 안 하기>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유유자적한 나날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문학 > 시조-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리순 (0) 2022.02.20 연재의 부담 (0) 2022.02.10 설날 차례 (0) 2022.02.01 예리한 시각 (0) 2022.01.08 사봉낙조 (0) 2021.12.31 '문학/시조-삶' 관련글 보리순 연재의 부담 설날 차례 예리한 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