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연동에 있는 한라수목원은 신제주 아파트촌의 남쪽에 있기에 눈이 쌓이는 경우가 별로 없지만
2026년 연초를 맞아 어제 약간의 눈이 쌓였다네요
<한라수목원 들어가는 진입로>

<도로 옆에 노란 꽃을 피우고 있는 털머위>

<수목원 운동장>

<운동장에서 노는 아이들>

<운동장 옆에 있는 정자>

<몇 명 지나간 산책로>

<화단에 놓여 있는 항아리>

<꽃 피기 시작한 애기동백>

<철 모르는 철쭉도 보이고>

<꽃 피우다가 중단한 수선화>

<겨울에도 푸르른 고사리들>

<가끔 보이는 돌하루방은 외로워>

<산책로에서 갑자기 만나는 눈보라>

걷다가 갈림길이 나오면 더 이상 추위에 버티지 못하고 빠른 길을 선택하게 된답니다.

<얼어붙은 연못을 바라보면서 걷기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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