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시조-삶 갯바위에 앉아 (유유) 2020. 6. 1. 갯바위에 앉아 유유 생각을 비워두니 마음은 방랑객이라 수평선에 누운 기분 편안함이 이것인가 까칠한 갯바위조차 양탄자로 변하도다 공유하기 URL 복사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엑스 공유 게시글 관리 구독하기유유자적한 나날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문학 > 시조-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들렁궤 (0) 2020.06.05 주먹코 유감 (0) 2020.06.03 돌도 꾸짖네 (0) 2020.05.29 막연한 동경 (0) 2020.05.25 등 돌리기 (0) 2020.05.22 '문학/시조-삶' 관련글 들렁궤 주먹코 유감 돌도 꾸짖네 막연한 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