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심 교육
삼일절을 맞이하여 각급 학교 학생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애국심을 갖도록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를 실천하라 했는데
국경일에 태극기 걸린 집 별로 없다!

태극가 달다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이하늘양
2009년 6월 6일. 제주시 외도동에서 아홉 살 소녀가 11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났다.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故 이하늘 양은 그날 현충일인데도 태극기를 단 집이 많지 않다며 아파트 베란다에서 태극기를 달다가 중심을 잃고 떨어져 죽었다.
한국연극협회 제주도지회가 2012년 6.5 오후 7시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추모행사를 열고 이 양에 대한 소개와 함께 추모 살풀이가 이어졌고, 태극기 행진, 영화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광후 연극협회 제주도지회장은 "살아 있다면 초등학교 6학년이 됐을 하늘이는 국경일에 집집마다 태극기가 걸렸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들었다"며 "태극기 소녀로 우리 가슴에 살아있는 하늘이를 추모하면서 나라를 사랑하고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2.6.5 23:06 기사)
당시 조금 관심 갖는 분위기였다가 지금은 까마득하게 잊고 있으며 교육청도 무시하는 듯




<삼일절 계기 초등학생들이 그린 태극기(제주항일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