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문학/디카시 2026. 7. 20. 정치의 세계 배신자 조직의 쓴맛을 보고 싶은가 그게 아니고 잠깐 낮달을 해로 착각했단 말이다 빌어먹을! 언제까지 지는 해를 쫒아 다닐 것인가새로 뜨는 강렬한 태양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선견지명으로 이해해 주라웃기고 있네! 좋은 시절엔 깡패처럼 다 같이 한곳으로 몰려다녔지만시간이 흐르면서 독자 노선누구나 개성이 있고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이 세월의 변화에 따른 적응이로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꽃길을 걸어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