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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시조-삶

가체 여인

 

 

 

 

가체 여인

 

 

흔들리는 떨잠 사이로

무지개가 놓아 지고

 

날카로운 목소리는

서릿발을 만들었건만

 

이제는

설화만 전해

궁금증을 더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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